홈›한국사 키워드›61일차 · 세도 정치와 농민 봉기조선후기 · 1592 ~ 1863군정의 문란백골징포황구첨정인징·족징죽은 사람(백골)이나 어린아이(황구)에게까지 군포를 물리고, 도망자의 몫을 이웃(인징)이나 친척(족징)에게 떠넘겼다. 군포 수탈이 극에 달하였다.61일차 「세도 정치와 농민 봉기」 학습하기← 이전 카드전정의 문란다음 카드 →환곡의 문란61일차 · 세도 정치와 농민 봉기 의 다른 키워드세도 정치세도 가문비변사의 권력 장악매관매직삼정의 문란전정의 문란환곡의 문란홍경래의 난홍경래의 난의 전개임술 농민 봉기진주 농민 봉기안핵사 박규수삼정이정청농민 의식의 성장세도 정치의 폐단예언 사상의 유행몰락 양반의 등장19세기 농민 봉기의 의의세도 정치기의 대외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