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 기원전 1세기 ~ 676
낙랑군 축출
313년한 군현 축출남진 발판
미천왕은 313년 낙랑군을 몰아내어 약 400년간 이어진 중국 한 군현 세력을 한반도에서 완전히 축출하였다. 이로써 고구려는 대동강 유역까지 영토를 넓히고 남쪽으로 진출할 발판을 마련하였다.
미천왕은 313년 낙랑군을 몰아내어 약 400년간 이어진 중국 한 군현 세력을 한반도에서 완전히 축출하였다. 이로써 고구려는 대동강 유역까지 영토를 넓히고 남쪽으로 진출할 발판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