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기 · 1863 ~ 1910
남접과 북접의 연합
논산 집결전봉준(남접)·손병희(북접)연합 부대
그동안 봉기에 신중하던 최시형의 북접이 참여를 결정하면서 남접과 북접이 논산에 집결하여 연합 부대를 이루었다. 전봉준의 남접과 손병희의 북접이 힘을 합쳐 서울로 북상하고자 하였다.
그동안 봉기에 신중하던 최시형의 북접이 참여를 결정하면서 남접과 북접이 논산에 집결하여 연합 부대를 이루었다. 전봉준의 남접과 손병희의 북접이 힘을 합쳐 서울로 북상하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