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 918 ~ 1392
만적의 난
1198년개경최충헌의 사노비신분 해방
1198년 최충헌의 사노비 만적이 개경에서 노비들을 모아 계획한 봉기이다.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느냐'며 신분 해방을 외쳤으나 거사 전에 발각되어 실패하였는데, 신분 해방을 목표로 한 대표적 운동으로 평가된다.
1198년 최충헌의 사노비 만적이 개경에서 노비들을 모아 계획한 봉기이다.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느냐'며 신분 해방을 외쳤으나 거사 전에 발각되어 실패하였는데, 신분 해방을 목표로 한 대표적 운동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