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 1910 ~ 1945
민립 대학 설립 운동
이상재조선 민립 대학 기성회1천만 원 모금
총독부가 고등 교육 기회를 제한하자 이상재 등이 1923년 조선 민립 대학 기성회를 조직하고 '한민족 1천만이 한 사람이 1원씩'이라는 구호로 모금 운동을 벌였다. 일제의 방해와 가뭄·수해로 모금이 부진하여 결국 실패하였다.
총독부가 고등 교육 기회를 제한하자 이상재 등이 1923년 조선 민립 대학 기성회를 조직하고 '한민족 1천만이 한 사람이 1원씩'이라는 구호로 모금 운동을 벌였다. 일제의 방해와 가뭄·수해로 모금이 부진하여 결국 실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