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국시대 · 698 ~ 935
발해 석등
상경성 절터현무암연꽃무늬
상경성 절터에 남아 있는 약 6m 높이의 거대한 석등으로, 현무암으로 만들어졌고 아래위 받침에 연꽃무늬가 새겨져 있다. 발해 불교문화의 규모와 조각 수준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석조 문화유산이다.
상경성 절터에 남아 있는 약 6m 높이의 거대한 석등으로, 현무암으로 만들어졌고 아래위 받침에 연꽃무늬가 새겨져 있다. 발해 불교문화의 규모와 조각 수준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석조 문화유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