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기 · 1863 ~ 1910
부들러의 중립화론
독일 부영사영세 중립국청일 충돌 예방
조선 주재 독일 부영사 부들러는 청과 일본의 충돌을 막기 위해 조선을 스위스와 같은 영세 중립국으로 만들자고 건의하였다. 열강의 각축 속에서 조선의 안전을 지키려는 구상이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조선 주재 독일 부영사 부들러는 청과 일본의 충돌을 막기 위해 조선을 스위스와 같은 영세 중립국으로 만들자고 건의하였다. 열강의 각축 속에서 조선의 안전을 지키려는 구상이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