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왕국 ·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
서옥제
데릴사위제처가의 서옥자녀 성장 후 귀가
고구려의 혼인 풍습으로, 혼인이 정해지면 신부 집 뒤에 서옥이라는 작은 집을 짓고 사위가 그곳에서 살았다. 자녀가 어느 정도 자란 뒤에야 아내와 자식을 데리고 자기 집으로 돌아갔는데, 데릴사위제라고도 한다.
고구려의 혼인 풍습으로, 혼인이 정해지면 신부 집 뒤에 서옥이라는 작은 집을 짓고 사위가 그곳에서 살았다. 자녀가 어느 정도 자란 뒤에야 아내와 자식을 데리고 자기 집으로 돌아갔는데, 데릴사위제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