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 기원전 1세기 ~ 676
신라 돌무지덧널무덤
나무 덧널돌·흙 봉분도굴 어려움껴묻거리 풍부
나무로 덧널을 짜고 그 위에 돌을 쌓은 뒤 흙으로 봉분을 덮은 신라 특유의 무덤이다. 구조상 입구가 없어 도굴이 어려워 금관을 비롯한 껴묻거리가 많이 남아 있으나, 벽화는 그릴 수 없었다.
나무로 덧널을 짜고 그 위에 돌을 쌓은 뒤 흙으로 봉분을 덮은 신라 특유의 무덤이다. 구조상 입구가 없어 도굴이 어려워 금관을 비롯한 껴묻거리가 많이 남아 있으나, 벽화는 그릴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