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 1592 ~ 1863
장자 중심의 상속과 제사
큰아들 우대장자 봉사양자 입양
조선 후기에는 재산 상속에서 큰아들을 우대하고 제사도 큰아들이 지내는 것이 일반화되었다. 아들과 딸이 고루 상속받고 제사를 돌아가며 지내던 조선 전기와 대비되며, 아들이 없는 집에서는 양자를 들이는 것이 보편화되었다.
조선 후기에는 재산 상속에서 큰아들을 우대하고 제사도 큰아들이 지내는 것이 일반화되었다. 아들과 딸이 고루 상속받고 제사를 돌아가며 지내던 조선 전기와 대비되며, 아들이 없는 집에서는 양자를 들이는 것이 보편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