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기 · 기원전 2000년경 ~
청동기 시대의 바위그림
울주 반구대고령 장기리풍요 기원

청동기 시대 사람들은 바위에 그림을 새겨 풍요와 다산을 빌었다. 울주 대곡리 반구대에는 고래·사슴 등 사냥·고기잡이 대상이, 고령 장기리(양전동)에는 동심원 등 기하학 무늬가 새겨져 태양 숭배와 풍요를 기원한 것으로 이해된다.

청동기 시대 사람들은 바위에 그림을 새겨 풍요와 다산을 빌었다. 울주 대곡리 반구대에는 고래·사슴 등 사냥·고기잡이 대상이, 고령 장기리(양전동)에는 동심원 등 기하학 무늬가 새겨져 태양 숭배와 풍요를 기원한 것으로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