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전기 · 1392 ~ 1592
갑자사화(1504)
연산군폐비 윤씨 사사 사건훈구·사림 피해
연산군이 생모인 폐비 윤씨의 사사 사건을 빌미로 관련자들을 대대적으로 처벌한 사건이다. 사림뿐 아니라 한명회 등 훈구 대신들까지 화를 입었으며, 연산군 폭정의 정점을 이루었다.
연산군이 생모인 폐비 윤씨의 사사 사건을 빌미로 관련자들을 대대적으로 처벌한 사건이다. 사림뿐 아니라 한명회 등 훈구 대신들까지 화를 입었으며, 연산군 폭정의 정점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