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전기 · 1392 ~ 1592
무오사화(1498)
연산군사초유자광·이극돈김일손
연산군 때 김일손이 사초에 실은 조의제문을 유자광·이극돈 등이 문제 삼아 일어난 최초의 사화이다. 김일손 등 사림이 처형되고 김종직은 부관참시되었으며, 사초가 발단이 된 유일한 사화이다.
연산군 때 김일손이 사초에 실은 조의제문을 유자광·이극돈 등이 문제 삼아 일어난 최초의 사화이다. 김일손 등 사림이 처형되고 김종직은 부관참시되었으며, 사초가 발단이 된 유일한 사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