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 918 ~ 1392
기철 등 친원 세력 숙청
기철부원 세력 제거1356년
공민왕은 기황후를 배경으로 권세를 부리던 기철 등 친원 세력을 전격적으로 숙청하였다. 이는 반원 자주 정책의 첫걸음으로, 원의 힘에 기대어 국정을 좌우하던 부원 세력을 제거하여 왕권을 강화하고 자주성을 회복하려는 조치였다.
공민왕은 기황후를 배경으로 권세를 부리던 기철 등 친원 세력을 전격적으로 숙청하였다. 이는 반원 자주 정책의 첫걸음으로, 원의 힘에 기대어 국정을 좌우하던 부원 세력을 제거하여 왕권을 강화하고 자주성을 회복하려는 조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