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 1910 ~ 1945

김익상

1921조선 총독부황푸탄 의거의열단

1921년 9월 의열단원 김익상이 전기 수리공으로 위장하여 조선 총독부 청사에 폭탄을 던지고 무사히 빠져나온 의거이다. 이듬해에는 상하이 황푸탄에서 오성륜 등과 함께 일본 육군 대장 다나카 기이치를 저격하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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