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 1910 ~ 1945
박재혁
1920부산 경찰서의열단옥중 순국
1920년 9월 의열단원 박재혁이 고서적 상인으로 위장하고 부산 경찰서에 들어가 서장에게 폭탄을 던진 의거이다. 의열단이 일으킨 초기 의거의 대표 사례로, 박재혁은 사형 선고를 받은 뒤 옥중에서 단식하다 순국하였다.
1920년 9월 의열단원 박재혁이 고서적 상인으로 위장하고 부산 경찰서에 들어가 서장에게 폭탄을 던진 의거이다. 의열단이 일으킨 초기 의거의 대표 사례로, 박재혁은 사형 선고를 받은 뒤 옥중에서 단식하다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