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국사 키워드›37일차 · 몽골과의 항쟁고려 · 918 ~ 1392몽골과의 강화태자 입조무신정권 약화전쟁 종결최씨 정권이 무너진 뒤 고려는 태자를 몽골에 보내 강화를 맺고 오랜 전쟁을 끝냈다. 무신정권의 힘이 약해지면서 국왕이 몽골과의 화친을 주도하게 되었고, 이는 개경 환도로 이어졌다.37일차 「몽골과의 항쟁」 학습하기← 이전 카드최씨 정권의 붕괴다음 카드 →개경 환도37일차 · 몽골과의 항쟁 의 다른 키워드강동의 역몽골의 공물 요구저고여 피살몽골의 1차 침입강화 천도처인성 전투초조대장경 소실팔만대장경황룡사 9층 목탑 소실충주성 전투다인철소 전투김윤후몽골 침입의 피해최씨 정권의 붕괴개경 환도삼별초의 봉기진도 용장성제주 항파두리삼별초 항쟁의 의의강화도의 고려 궁궐대몽 항쟁의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