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 918 ~ 1392
초조대장경 소실
대구 부인사몽골 침입1232년
거란의 침입 때 부처의 힘으로 나라를 지키려 조판한 초조대장경은 대구 부인사에 보관되어 있었다. 그러나 몽골의 침입 과정에서 불타 없어졌고, 이를 대신하여 다시 대장경을 새기는 사업이 추진되었다.
거란의 침입 때 부처의 힘으로 나라를 지키려 조판한 초조대장경은 대구 부인사에 보관되어 있었다. 그러나 몽골의 침입 과정에서 불타 없어졌고, 이를 대신하여 다시 대장경을 새기는 사업이 추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