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기 · 1863 ~ 1910
박규수
평안도 관찰사박지원의 손자개화사상의 선구자
연암 박지원의 손자로, 제너럴셔먼호 사건 당시 평안도 관찰사로서 평양 관민을 지휘하였다. 청을 왕래하며 국제 정세에 눈을 떠 훗날 김옥균 등 개화파 청년들을 길러 낸 개화사상의 선구자이다.
연암 박지원의 손자로, 제너럴셔먼호 사건 당시 평안도 관찰사로서 평양 관민을 지휘하였다. 청을 왕래하며 국제 정세에 눈을 떠 훗날 김옥균 등 개화파 청년들을 길러 낸 개화사상의 선구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