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 1910 ~ 1945

북간도의 민족 교육

용정서전서숙명동학교이상설·김약연

많은 동포가 거주하던 북간도 용정 일대에서는 이상설이 세운 서전서숙과 김약연이 세운 명동학교가 민족 교육을 담당하였다. 이 학교들은 항일 의식을 지닌 인재를 길러 북간도 독립운동의 밑거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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