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 1910 ~ 1945
유관순
이화학당아우내 장터서대문형무소

이화학당 학생으로, 휴교령이 내려지자 고향 천안으로 내려가 아우내 장터 만세 시위를 주도하였다. 체포된 뒤에도 옥중에서 만세를 부르며 저항하다 1920년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하여 3·1 운동의 상징적 인물이 되었다.

이화학당 학생으로, 휴교령이 내려지자 고향 천안으로 내려가 아우내 장터 만세 시위를 주도하였다. 체포된 뒤에도 옥중에서 만세를 부르며 저항하다 1920년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하여 3·1 운동의 상징적 인물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