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전기 · 1392 ~ 1592

사초와 사관

기록의 독립성왕도 못 봄직필

사관이 국정을 기록한 사초는 왕조차 볼 수 없었다. 이를 통해 기록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지키려 하였으며, 사관은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적는 직필을 원칙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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