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국사 키워드›53일차 · 조선전기의 문화조선전기 · 1392 ~ 1592실록의 편찬과 보관춘추관4대 사고실록청왕이 죽으면 실록청을 두어 실록을 편찬하고, 완성된 실록은 춘추관과 지방의 사고에 나누어 보관하였다. 임진왜란 후 4대 사고 체제로 정비되었다.53일차 「조선전기의 문화」 학습하기← 이전 카드『조선왕조실록』다음 카드 →사초와 사관53일차 · 조선전기의 문화 의 다른 키워드『조선왕조실록』사초와 사관『고려사』와 『고려사절요』『동국통감』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천상열차분야지도『동국여지승람』조선 전기의 지도분청사기순백자안견의 「몽유도원도」강희안의 「고사관수도」『악학궤범』『삼강행실도』『국조오례의』성리학적 유교 윤리서조선 전기 건축원각사지 10층 석탑조선 전기 문학과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