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 918 ~ 1392
이자겸의 사대 수용
이자겸금과의 화친군신 관계 체결
인종 때 권력을 장악한 이자겸은 자신의 정권 유지를 위해 금과의 무력 충돌을 피하고자 하였다. 이에 신하들의 반대에도 금의 사대 요구를 받아들여 군신 관계를 맺었는데, 이는 이후 개경 세력과 서경 세력이 갈라지는 배경이 되었다.
인종 때 권력을 장악한 이자겸은 자신의 정권 유지를 위해 금과의 무력 충돌을 피하고자 하였다. 이에 신하들의 반대에도 금의 사대 요구를 받아들여 군신 관계를 맺었는데, 이는 이후 개경 세력과 서경 세력이 갈라지는 배경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