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기 · 1863 ~ 1910
임오군란의 전개
선혜청 습격민겸호 살해일본 공사관 습격명성황후 피신
구식 군인들은 선혜청 당상 민겸호의 집과 일본 공사관을 습격하고 별기군의 일본인 교관을 살해한 뒤 궁궐로 난입하였다. 명성황후는 궁을 탈출하여 충주로 피신하였고, 사태 수습을 위해 흥선대원군이 다시 정권을 잡았다.
구식 군인들은 선혜청 당상 민겸호의 집과 일본 공사관을 습격하고 별기군의 일본인 교관을 살해한 뒤 궁궐로 난입하였다. 명성황후는 궁을 탈출하여 충주로 피신하였고, 사태 수습을 위해 흥선대원군이 다시 정권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