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기 · 1863 ~ 1910
1차 수신사 김기수(1876)
강화도 조약 직후일본 파견일동기유
강화도 조약 체결 직후 일본에 파견된 공식 외교 사절로, 김기수는 일본의 근대 문물을 시찰하고 돌아와 견문록 『일동기유』를 남겼다. 개항 이후 일본에 보낸 첫 사절단이라는 점이 시험 포인트이다.
강화도 조약 체결 직후 일본에 파견된 공식 외교 사절로, 김기수는 일본의 근대 문물을 시찰하고 돌아와 견문록 『일동기유』를 남겼다. 개항 이후 일본에 보낸 첫 사절단이라는 점이 시험 포인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