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국사 키워드›6일차 · 위만 조선과 고조선의 멸망고조선 · 기원전 2333 ~ 기원전 108준왕의 남하한왕 자처진국삼한 형성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준왕은 남쪽으로 내려가 스스로 한왕(韓王)을 칭하였다고 전한다. 고조선 유이민의 남하가 이후 한반도 남부 삼한 사회의 형성에 영향을 주었음을 보여 준다.6일차 「위만 조선과 고조선의 멸망」 학습하기← 이전 카드위만의 집권다음 카드 →위만 조선의 성격6일차 · 위만 조선과 고조선의 멸망 의 다른 키워드위만의 이주위만의 집권위만 조선의 성격철기 문화의 본격 수용진번·임둔 복속중계 무역우거왕창해군한과의 갈등섭하 사건한 무제의 침입고조선의 항전지배층의 분열왕검성 함락한 군현 설치낙랑군8조법의 변화낙랑의 문화한 군현에 대한 저항고조선 멸망의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