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 · 기원전 2333 ~ 기원전 108

지배층의 분열

장기전주화파우거왕 피살

전쟁이 길어지자 고조선 지배층 내부에서 화친을 주장하는 세력과 끝까지 싸우자는 세력이 갈라졌다. 결국 주화파가 우거왕을 죽이는 등 내분이 일어나면서 저항력이 크게 약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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