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 · 기원전 2333 ~ 기원전 108

환웅과 선민사상

환인태백산 신단수하늘의 자손

건국 이야기에서 환웅은 하늘신 환인의 아들로, 무리 3천 명을 이끌고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왔다고 한다. 지배층이 스스로 하늘의 자손임을 내세운 선민사상이 반영된 대목이다.

5일차 「고조선의 성립과 발전」 학습하기

5일차 · 고조선의 성립과 발전 의 다른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