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전기 · 1392 ~ 1592

4대 사고

춘추관·충주·전주·성주임진왜란전주 사고본

실록은 화재와 분실에 대비해 한양의 춘추관과 충주·전주·성주의 사고에 나누어 보관하였다. 임진왜란 때 전주 사고본만 온전히 남았고, 이후 실록은 오대산·태백산 등 험준한 산지의 5대 사고에 보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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