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왕국 ·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

가족 공동묘(골장제)

세골장뼈를 추려 안치큰 목곽

옥저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임시로 묻었다가 나중에 뼈를 추려 가족 공동의 큰 나무 널(목곽)에 함께 안치하였다. 이를 골장제 또는 세골장이라 하며, 목곽 입구에 쌀을 담은 항아리를 매달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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