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국사 키워드›8일차 · 옥저·동예와 삼한연맹왕국 ·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민며느리제여자를 어려서 데려옴혼인 풍습예부제옥저의 혼인 풍습으로, 어린 여자아이를 데려다 키운 뒤 성인이 되면 남자 집에서 예물을 치르고 며느리로 삼았다. 예부제라고도 하며, 일종의 매매혼적 성격을 띤다.8일차 「옥저·동예와 삼한」 학습하기← 이전 카드옥저의 경제다음 카드 →가족 공동묘(골장제)8일차 · 옥저·동예와 삼한 의 다른 키워드옥저읍군·삼로옥저의 경제가족 공동묘(골장제)동예무천책화족외혼단궁·과하마·반어피삼한마한진한과 변한신지·읍차천군과 소도제정 분리 사회삼한의 계절제삼한의 벼농사변한의 철삼한의 발전군장 국가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