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국사 키워드›8일차 · 옥저·동예와 삼한연맹왕국 ·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천군과 소도제사장신성 지역군장의 힘이 미치지 못함삼한에는 제사를 주관하는 천군이라는 제사장이 있었고, 그가 다스리는 소도라는 신성 지역이 있었다. 소도에는 군장의 힘이 미치지 못하여 죄인이 도망쳐 들어가도 잡아가지 못하였다.8일차 「옥저·동예와 삼한」 학습하기← 이전 카드신지·읍차다음 카드 →제정 분리 사회8일차 · 옥저·동예와 삼한 의 다른 키워드옥저읍군·삼로옥저의 경제민며느리제가족 공동묘(골장제)동예무천책화족외혼단궁·과하마·반어피삼한마한진한과 변한신지·읍차제정 분리 사회삼한의 계절제삼한의 벼농사변한의 철삼한의 발전군장 국가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