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시대 · 892 ~ 936
견훤에 대한 우대
상보(尙父)남궁식읍
왕건은 귀순한 견훤을 아버지뻘로 높여 '상보'라 부르며 남궁을 거처로 주고 식읍을 내리는 등 극진히 대우하였다. 후백제의 창업자를 후하게 예우함으로써 후백제 세력의 이탈을 유도하고 통일의 명분을 강화하였다.
왕건은 귀순한 견훤을 아버지뻘로 높여 '상보'라 부르며 남궁을 거처로 주고 식읍을 내리는 등 극진히 대우하였다. 후백제의 창업자를 후하게 예우함으로써 후백제 세력의 이탈을 유도하고 통일의 명분을 강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