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시대 · 892 ~ 936
견훤의 고려 귀순
935년금산사 탈출왕건에 투항
금산사에 갇혀 있던 견훤은 935년 그곳을 탈출하여 나주를 거쳐 고려의 왕건에게 귀순하였다. 후백제를 세운 견훤이 적국의 왕건에게 몸을 의탁한 것으로, 후백제 멸망을 앞당기는 중대한 사건이 되었다.
금산사에 갇혀 있던 견훤은 935년 그곳을 탈출하여 나주를 거쳐 고려의 왕건에게 귀순하였다. 후백제를 세운 견훤이 적국의 왕건에게 몸을 의탁한 것으로, 후백제 멸망을 앞당기는 중대한 사건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