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시대 · 892 ~ 936
공산 전투
927년대구 팔공산왕건 대패
경주를 습격하고 돌아가는 견훤군을 왕건이 대구 공산(팔공산)에서 맞아 싸웠으나 크게 패한 전투이다. 왕건은 견훤군에 포위되어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렀고, 이 패배로 후삼국 경쟁의 주도권이 한동안 후백제에 넘어갔다.
경주를 습격하고 돌아가는 견훤군을 왕건이 대구 공산(팔공산)에서 맞아 싸웠으나 크게 패한 전투이다. 왕건은 견훤군에 포위되어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렀고, 이 패배로 후삼국 경쟁의 주도권이 한동안 후백제에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