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 기원전 1세기 ~ 676

김춘추의 외교와 나당 동맹(648)

고구려·왜 교섭 실패당 태종대동강 이남

김춘추는 고구려와 왜에 도움을 청하였으나 실패하고, 648년 당으로 건너가 당 태종과 군사 동맹을 맺었다.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킨 뒤 대동강 이남을 신라가 차지하기로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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