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국사 키워드›18일차 · 백제·고구려의 멸망과 부흥 운동삼국시대 · 기원전 1세기 ~ 676대야성 함락(642)백제 의자왕김춘추낙동강 서쪽 요충지642년 백제 의자왕이 신라의 대야성을 함락하여 낙동강 서쪽의 요충지를 빼앗았다. 이 싸움에서 김춘추의 사위와 딸이 죽자, 김춘추는 백제에 복수하기 위해 외교에 힘을 쏟았다.18일차 「백제·고구려의 멸망과 부흥 운동」 학습하기← 이전 카드7세기 중엽 신라의 위기다음 카드 →김춘추의 외교와 나당 동맹(648)18일차 · 백제·고구려의 멸망과 부흥 운동 의 다른 키워드7세기 중엽 신라의 위기김춘추의 외교와 나당 동맹(648)백제 멸망의 배경김유신과 신라군의 진격계백과 황산벌 전투(660)사비성 함락과 백제 멸망웅진도독부 설치백제 부흥 운동복신과 도침부여풍흑치상지백강 전투(663)백제 부흥 운동의 실패고구려 멸망의 배경남생·남건·남산평양성 함락과 고구려 멸망(668)안동도호부 설치고구려 부흥 운동검모잠과 안승안승의 보덕국고연무와 부흥 운동의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