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전기 · 1392 ~ 1592

사육신

1456성삼문박팽년단종 복위 운동

1456년 성삼문·박팽년 등 여섯 신하가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발각되어 처형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세조는 집현전을 폐지하고 경연을 정지시켰으며, 단종은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영월로 유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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