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 · 기원전 8000년경 ~
움집
수혈 주거정착 생활화덕 자리

땅을 둥글게 파고 기둥을 세워 지붕을 덮은 신석기 시대의 반지하 집으로, 가운데에 취사·난방을 위한 화덕 자리가 있었다. 튼튼한 집을 지어 한곳에 머무는 정착 생활이 시작되었음을 보여 준다.

땅을 둥글게 파고 기둥을 세워 지붕을 덮은 신석기 시대의 반지하 집으로, 가운데에 취사·난방을 위한 화덕 자리가 있었다. 튼튼한 집을 지어 한곳에 머무는 정착 생활이 시작되었음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