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국사 키워드›16일차 · 삼국의 통치 체제와 사회삼국시대 · 기원전 1세기 ~ 676정사암 회의백제부여 호암사재상 선출귀족 회의백제에서 귀족들이 부여 호암사의 정사암이라는 바위에 모여 재상을 뽑던 회의이다. 후보의 이름을 적어 상자에 넣어 두었다가 도장이 찍힌 사람을 재상으로 삼았다고 전한다.16일차 「삼국의 통치 체제와 사회」 학습하기← 이전 카드제가회의다음 카드 →화백회의16일차 · 삼국의 통치 체제와 사회 의 다른 키워드중앙 집권 국가로의 발전제가회의화백회의상대등고구려의 관등 조직백제의 16관등제백제의 6좌평백제의 22부신라의 골품제골품제의 일상 규제6두품신라의 17관등제골품과 관등의 결합화랑도원광과 세속 5계임신서기석고구려의 지방 행정백제의 지방 행정신라의 지방 행정삼국의 신분 구조삼국의 엄격한 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