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 기원전 1세기 ~ 676
6두품
득난아찬까지 승진중위제학문·종교 활동
골품제에서 진골 다음가는 신분으로, 능력이 뛰어나도 6등급인 아찬까지만 오를 수 있어 '얻기 어렵다(득난)'고 불렸다. 정치적 제약을 학문과 종교 활동으로 풀었으며, 신라 말 개혁을 요구하였다.
골품제에서 진골 다음가는 신분으로, 능력이 뛰어나도 6등급인 아찬까지만 오를 수 있어 '얻기 어렵다(득난)'고 불렸다. 정치적 제약을 학문과 종교 활동으로 풀었으며, 신라 말 개혁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