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국시대 · 698 ~ 935
태종 무열왕
김춘추최초의 진골 왕654년 즉위나당 동맹
김춘추가 즉위한 신라 최초의 진골 출신 왕으로, 이후 무열왕 직계 자손이 왕위를 잇는 중대의 문을 열었다. 김유신과 손잡고 나당 동맹을 이끌어 백제를 멸망시키는 등 삼국 통일의 기반을 닦았다.
김춘추가 즉위한 신라 최초의 진골 출신 왕으로, 이후 무열왕 직계 자손이 왕위를 잇는 중대의 문을 열었다. 김유신과 손잡고 나당 동맹을 이끌어 백제를 멸망시키는 등 삼국 통일의 기반을 닦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