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국시대 · 698 ~ 935
혜공왕
무열왕계 단절780년 피살중대의 종말
경덕왕의 아들로 어린 나이에 즉위하였으나 진골 귀족의 반란이 이어지다가 780년 피살되었다. 이로써 무열왕 직계의 왕위 세습이 끊기고 중대가 끝나면서, 왕위 다툼이 격화되는 하대로 넘어가게 되었다.
경덕왕의 아들로 어린 나이에 즉위하였으나 진골 귀족의 반란이 이어지다가 780년 피살되었다. 이로써 무열왕 직계의 왕위 세습이 끊기고 중대가 끝나면서, 왕위 다툼이 격화되는 하대로 넘어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