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국시대 · 698 ~ 935
김범문의 난
825년김헌창의 아들고달산
김헌창의 난이 진압된 뒤인 825년, 그의 아들 김범문이 고달산의 도적과 손잡고 다시 일으킨 반란이다. 이 역시 실패로 끝났으나, 하대 진골 귀족의 왕위 다툼이 얼마나 뿌리 깊었는지를 보여 준다.
김헌창의 난이 진압된 뒤인 825년, 그의 아들 김범문이 고달산의 도적과 손잡고 다시 일으킨 반란이다. 이 역시 실패로 끝났으나, 하대 진골 귀족의 왕위 다툼이 얼마나 뿌리 깊었는지를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