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국시대 · 698 ~ 935
김헌창의 난
822년웅천주 도독국호 장안·연호 경운아버지 김주원
822년 웅천주(공주) 도독 김헌창이 아버지 김주원이 왕위에 오르지 못한 데 불만을 품고 일으킨 대규모 반란이다. 국호를 장안, 연호를 경운이라 하며 세력을 떨쳤으나 곧 진압되었다.
822년 웅천주(공주) 도독 김헌창이 아버지 김주원이 왕위에 오르지 못한 데 불만을 품고 일으킨 대규모 반란이다. 국호를 장안, 연호를 경운이라 하며 세력을 떨쳤으나 곧 진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