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국사 키워드›24일차 · 신라 말의 동요남북국시대 · 698 ~ 935적고적진성여왕 대붉은 바지 도적경주 부근 침입진성여왕 때 일어난 도적 무리로, 붉은 바지를 입어 적고적이라 불렸다. 이들이 수도 경주 부근까지 쳐들어올 만큼 신라 정부의 지방 통제력이 무너졌음을 보여 준다.24일차 「신라 말의 동요」 학습하기← 이전 카드원종·애노의 난다음 카드 →호족의 성장24일차 · 신라 말의 동요 의 다른 키워드신라 하대의 개막원성왕진골 귀족의 왕위 다툼상대등의 강화김헌창의 난김범문의 난진성여왕과 국정 문란원종·애노의 난호족의 성장호족의 출신6두품의 반신라화도당 유학생과 빈공과최치원시무 10여 조선종의 수용선종의 특징선종 9산호족과 선종승탑과 탑비쌍봉사 철감선사탑풍수지리설후삼국 성립의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