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 1592 ~ 1863
사도세자 사건 (임오화변)
1762뒤주노론·소론 대립
1762년 영조가 아들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게 한 사건이다. 노론과 소론의 대립, 세자와 영조의 갈등이 얽혀 있었으며, 이후 세자의 죽음을 둘러싼 시각차가 시파와 벽파의 분열로 이어졌다.
1762년 영조가 아들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게 한 사건이다. 노론과 소론의 대립, 세자와 영조의 갈등이 얽혀 있었으며, 이후 세자의 죽음을 둘러싼 시각차가 시파와 벽파의 분열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