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국사 키워드›57일차 · 영조와 정조의 탕평 정치조선후기 · 1592 ~ 1863시파와 벽파사도세자동정 vs 당연정조 대사도세자의 죽음을 동정하는 입장이 시파, 그의 죽음이 당연하다고 본 입장이 벽파이다. 정조 즉위 후 이 대립은 정국 운영의 주요 변수가 되었다.57일차 「영조와 정조의 탕평 정치」 학습하기← 이전 카드사도세자 사건 (임오화변)다음 카드 →정조의 탕평57일차 · 영조와 정조의 탕평 정치 의 다른 키워드영조의 탕평책이인좌의 난탕평비균역법청계천 준설속대전영조의 편찬 사업신문고 부활과 민본 정치사도세자 사건 (임오화변)정조의 탕평규장각초계문신제장용영수원 화성거중기화성성역의궤신해통공대전통편정조의 편찬 사업문체반정영조와 정조의 탕평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