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국사 키워드›19일차 · 나당 전쟁과 삼국 통일삼국시대 · 기원전 1세기 ~ 676안동도호부의 요동 이동676년평양→요동성당 후퇴나당 전쟁에서 밀린 당은 676년 평양에 있던 안동도호부를 요동성으로 옮겼다. 이는 당이 한반도 지배를 포기하고 물러났음을 보여 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다.19일차 「나당 전쟁과 삼국 통일」 학습하기← 이전 카드기벌포 전투(676)다음 카드 →삼국 통일의 완성(676)19일차 · 나당 전쟁과 삼국 통일 의 다른 키워드당의 한반도 지배 야욕웅진도독부와 부여융취리산 회맹(665)계림도독부안동도호부나당 전쟁의 발발신라의 백제 고토 장악고구려 부흥 세력의 포섭매소성 전투(675)기벌포 전투(676)삼국 통일의 완성(676)태종 무열왕 김춘추문무왕김유신나당 전쟁 승리의 요인삼국 통일의 의의삼국 통일의 한계일통삼한 의식통일 전쟁의 전개 순서